모닝 운동도 끝나고 심심하겠다. 베프랑 점심밥 먹으러 사직 다녀왔습니다.
지하철에서 만난 명문팀 반갑고 ~ 유명한 삼계탕집 스근하게 무으러 왔습니다. 촌놈이라 그런가 반찬 셔틀 로봇 보면 당황스럽; 누룽지 삼계탕 캬..
이거지 주인장 기준 닭 요리 맛집은 닭 가슴살만 먹어보면 압니다. 닭 가슴살이 억수로 부드럽네예~~ 100점!
스근하게 먹고 카페 가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 친구 ㅂㅂ2하고 시간 남아서 제 마음의 고향 사직야구장 앞에 도착 최동원 선생님 동상 옆에 어떤 아저씨가 김밥 맛있게 드시고 나오시질 않아서 못 찍었습니다. 마음으로만 저장했습니다.
그렇게 크게 한 바퀴 돌고 오늘 나들이 끝! 도서관 가서 운동재활, 의학 책 좀 보다가 밥 먹고 집에 와서 뻗었습니다.
시간 야무지게 잘 보냈으니 더 열심히 살아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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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01. 05 사직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