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리리셀'로 용돈벌이? 세금 폭탄 맞기 전에 이 글 꼭 보세요!
(ft. 간이과세자, 미등록가산세) 안녕하세요, 주은세무회계 권용원 세무사입니다.
요즘 젊은 분들 사이에서 '당근마켓 폰 리리셀(재판매)'이 쏠쏠한 용돈벌이 수단으로 인기입니다. 저도 최근에 한 젊은 분과 상담하며 깜짝 놀랐습니다. "25년 1월부터 당근마켓에서 몇십 번 거래, 총 판매액만 1억 2천만 원인데 번 돈은 천만 원 정도예요!"
솔직히 대단한 실행력에 박수를 보냈지만, 이어진 대화에서는 저도 모르게 걱정이 앞섰습니다. '사업자 등록 없이' 이 많은 거래와 매출액...
이 상황, 세금적 불이익의 굴레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이 '당근 리리셀' 부업이 왜 세금 폭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할 수 있는지 명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당근마켓 리리셀, 왜 세금 폭탄일까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사업자 없이' 거래했다는 점입니다.
국세청은 이제 당근마켓 같은 C2C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