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문홈페이지는 있는데, 해외 고객은 없을까? 최근 수출이나 해외 거래를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영문홈페이지’의 필요성을 한 번쯤 느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막상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면, 검색엔진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해외 바이어가 분명 존재하는데, 정작 그들은 우리 사이트를 찾지 못하고 있죠.
이건 홍보의 문제가 아니라, 검색 구조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 맞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번역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셨나요?
대부분의 기업은 기존 한국어 사이트를 번역해 영문홈페이지를 만듭니다. 그런데 해외 바이어는 ‘회사명’으로 검색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Korea OEM manufacturer”나 “industrial equipment supplier Asia”처럼 자신이 필요한 제품 중심의 검색을 합니다. 결국 검색엔진이 이해할 수 없는 구조로 사이트가 만들어지면, 좋은 제품이 있어도 해외 고객의 검색 결과엔 절대 나타나지 않아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과...
원문 링크 : 영문홈페이지 SEO 전략 - 글로벌 고객을 끌어오는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