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runch.co.kr/@0306a641d711434/261 308. 땅끝 마을의 지킴이 등대(8/16) 외롭지 않은 등대 | 묵시아의 대서양 쪽 땅끝에 설치되어 있는 푼타 다 바르카 등대(Punta de Barca de Faro) 등대이다.
건축학적으로 특별한 미적 요소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닷가 바위 위에 육중하게 버티고 서서 대서양의 거친 해풍을 견디면서 밤바다의 지킴이를 하는 것이 대단하다. 묵시아의 땅끝에서 대서양의 일몰, 별이 빛나는 밤의 적막, 무서운 폭풍을 brunch.co.kr...
308. 금삿갓의 산티아고 순례길 - 땅끝 마을의 지킴이 등대(8/1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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