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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헌혈을 했습니다

 오랜만에 헌혈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참석한 위원회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고 시간이 여유가 생겨서 뭘할까하다가, 근처에 있는 헌혈의 집에 방문해서 오랜만에 헌혈을 했습니다 대학생 때는 뭐라도 해서 사회에 도움이 되볼 수 있나 싶어서 열심히 했었는데, 코로나 시기를 겪으면서 하지 못했고 3년만의 방문이라고 해서 크게 놀라기도 했습니다 총 61회, 저보다 더 많이 한 분들도 있겠지만 마침 60회를 기준으로 1회를 내딛었으니 앞으로 열심히 해볼까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 때 헌혈이 줄어들어 수급이 어렵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그때부터인지, 제 기억에는 전혈을 해도 2달 후부터 가능했는데 8주 후로 바뀌었네요, 더 자주 할 수 있는 셈이죠 여담입니다만 3년만에 방문해서 혈액관리본부에 기록된 예전 몸무게를 듣고 더 놀랐습니다. 더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야죠 또 여담입니다만, 헌혈을 하게 되면 혈액검사 결과지를 받을 수 있어 관련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하고 받는 사은품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