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웜데이즈입니다.
날씨가 부쩍 따뜻해지니, 저는 벌써 여름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이 시작됩니다. 작년 여름, 저에게 완벽한 휴식을 선물했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의 시간들이 자꾸만 생각나네요.
여름 휴가 계획, 혹은 특별한 기념일 호캉스를 고민 중인 분들이 많으실 텐데, 고민 끝내시라고 작년의 기록을 꺼내봅니다. "올해 또 가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반얀트리 서울, 왜 그렇게 특별했는지 보여드릴게요!
남산을 품은 릴랙세이션 풀, 도심 속의 낙원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남산 뷰에 압도되었던 기억이 나요. 특히 객실 내 릴랙세이션 풀은 반얀트리 서울만의 독보적인 감성입니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멍하니 남산타워를 바라보던 그 시간은, 작년 한 해 중 가장 평화로운 순간이었어요. ️ 여름의 상징,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반얀트리의 꽃은 역시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이죠!
이국적인 야자수와 시원한 풀장, 그리고 벤츠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