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2025.02.09 쭈연몬의 95번째 일기 < 2월 3일 월요일 > 요즘 근황. 어떤 분이 올려주셔서 짤 줍줍...
누가 내 일상 일기 써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은화 만났당! 심심따리 잘 살고 있는지 근황 풀어놓는데 역시 회사원은 집-일인듯 ㅇㅇ...
내 이야기로만 한가득~ 분명 사장님이 여자 두 명에서는 중 사이즈를 시키라고 하셨는데... 저희 여자 두 명인데 배가 안불러요 ㅠ;;; 그러면 중 사이즈 세트를 하나 더 시키면 만사형통 깔끔 해결 ^^* 더 시키니까 좀 당황해 하시던데....
그러니까 대 시킨다니까 왜 말리셨어요,,,, 이거 단호박치즈 어쩌고 저쩌곤데 겁나 맛있음... 닭고기보다도 난 이게 더 맛있더라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열받는다.
모든것에 이유를 쳐 말하라는 당신들이 너무 밉다. 나의 성장배경은 어디서나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걷는 씩씩한 기깔남인데, 그걸 1000자로 풀어쓰라고 하니 뭔 ㅅㅂ 수학 증명이냐?
요즘 어느 정도냐면 영화 예매...
원문 링크 : [일상] 들숨에 ‘한’ 날숨에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