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마이크 밀스 출연: 아네트 베닝, 그레타 거윅, 엘 패닝, 루카스 제이드 주만, 빌리 크루덥 etc... 우리의 20세기(20th Century Women, 2016.12.28) - “관계의 온전한 이해는 받아들이는 것에서부터 나온다” 제목인 <우리의 20세기>에서 21세기로 바꾼다면 우리의 이야기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특히나 옛 세대인 부모님과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중인 자식세대 간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는 열린 마인드로 서로가 활동한 중심적인 시기의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있어서부터 시작이다. 아들 ‘제이미’는 주변인들로부터 인해 배우고 성장해 나간다.
사실 눈에 들어오던 인물은 제이미의 엄마 ‘도로시’이다. 그녀 역시 옛것을 향한 고집을 버리고 점차 새로운 것에 대해 이해하고 아들 ‘제이미’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낡은 셰어하우스를 새롭게 리모델링 한다는 것부터가 이 영화의 핵심 부분을 조심스럽게 나타내고 있다. 금방 다른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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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우리의 20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