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5~2024.01.21 쭈연몬의 쉰 번째 일기 < 1월 15일 월요일 > 새벽에 급하게 짜파게티 땡겨서 끓였다. 와...오랜만에 먹으니까 쥬낸 맛있어서 눈물 흘림 ㅠㅠㅠㅠ 계란 후라이 하려다가 귀찮아서 삶은 계란으로 대체하긴 했는데, 아모튼 존맛탱 휴...
저기에 제로 콜라까지 한 잔 때리니 행복 뭐 별거 있나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끌리는 영화가 없던 날,,, 왓챠피디아 좋아요 누른거랑 시네필 프로젝트 뒤적거리긴 했다만 그냥 뭐 보고 싶은게 없었음... 그러다가 앤 해서웨이랑 토마신 맥캔지 맛도리 조합의 영화인 <아일린> 봤는데, 앤 해서웨이의 헤어스타일 때문에 <캐롤>생각남.
근데 내용은 전혀 다름. 맛도리 조합의 케미는 좋았는데 내용은 그냥저냥c 그리고 그렇게 일본어 스터디가 한참 입니다.
고등학교때 실력으로 시작했는데, JLPT라는 시험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가 N5도 만만치 않네... 일단 저 한자 매치를 하는 건데, 5급까지 한 경험이 있어서 N...
#
20대
#
시네필
#
아트하우스
#
알바생
#
영친자
#
영화에미친자
#
일상
#
일취월잔
#
족발쌀롱
#
취준생
#
카페알바
#
서면카페
#
서면맛집
#
CGV
#
나리치킨
#
남포동맛집
#
남포동카페
#
도쿄시장
#
동아리
#
백수
#
부평동깡통시장
#
부평동맛집
#
블루샥
#
헬린이
원문 링크 : [일상] 괜찮다, 역시 나는 굶어죽을 운명은 아니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