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브렛 래트너 출연: 안소니 홉킨스, 에드워드 노튼, 레이프 파인스, 하비 카이텔 etc... 레드 드래곤(Red Dragon, 2002.10.04) - “꺾여버린 드래곤의 날개와 서서히 들려오는 양들의 울음” ‘한니발 렉터’라는 인물은 등장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무게감을 주는 느낌을 받았다.
분명 그가 중점이 되는 스토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등장할 때마다 풍겨져 오는 사이코적인 눈빛과 서늘함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양들의 침묵>의 프리퀄 작품이라 엔딩에서 이어지도록 하는 대사는 무척이나 반가웠다.
다만, 개인적으로 <양들의 침묵>에 비해서는 영화가 전체적으로 재미는 조금 떨어졌다. 세 배우들의 연기는 영화 속 캐릭터 그 자체였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몰입감을 가져다주었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던 반전과 스토리에서 주인공 ‘윌 그래험’과 같이 추리하는 맛이 좋았다....
#
RedDragon
#
영화리뷰
#
영화별점
#
영화에미친사람
#
영화추천
#
영화코멘트
#
영화평점
#
영화홍보
#
영화후기
#
주관적인
#
추리
#
영화관람
#
영화감상
#
레드드래곤
#
밥먹고영화만보는사람
#
방구석평론
#
사이코패스
#
살인
#
스릴러
#
시네필
#
양들의침묵프리퀄
#
영친자
#
영화
#
한니발
원문 링크 : [영화] 레드 드래곤(Red Dra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