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목요일 29th BIFF 9th Day 마지막 영화들을 즐기러 가는 길... 벌써 끝이라는 생각에 슬프기도 하고, 이제 늙어서 그런가 힘들어서 빨리 끝났으면 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막상 끝나면 아쉬워 할 거면서 ㅎ 두둥~~!!
영화볼땐 팝콘보다 앤티앤스 그리고 드디어 먹어보는 고구마아몬드치즈크림스틱 이름부터 ㅈㄴ 길다. 고아치크.... ???
함부로 줄이지 말아야겠다... 죄송합니다.
그럴 의도는 진짜 없었어요. 아 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여,,, 신부님 ㅋㅋㅋㅋㅋㅋㅋ 캐리 ㅋㅋㅋㅋㅋㅋ 미세리코르디아 보고 나오는데 누가 나 부름 익숙한 얼굴의 키와 덩치.
재완쓰 ㅎㅇ 둘다 다음 영화도 같아서 수다 ㅈㄴ 떠는 중 기요시 센세,,, <큐어> 느낌이 나서 좋았는데... 갈수록 왜 그랬어요?
네??? 네에???????
밤은 춥다. 마지막 밤이라 더 춥다.
푸드 트럭에서 대충 핫도그로 떼우는 중. 근데 제로 콜라가 없으면 없다고 해야지 일반 콜라로 대뜸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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