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슈치 탈라티 출연: 프리티 파니그라히, 카니 쿠스루티, 케사브 비노이 키론 etc... 걸스 윌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2024.01.20) - “소녀가 소녀에게” 언뜻 보면 이 영화는 모범생인 ‘미라’가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알아가면서 ‘성(性)’에 대해 눈 뜨기 시작하여 간섭하는 집에서 벗어나고픈 내용만을 그린 것 같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소녀가 여성으로서의 성장을 그린 한 인물의 이야기이면서도 ‘미라’라는 인물을 두고 삼각관계를 그리고 있다. 엄마는 ‘미라’를 질투한다는 것에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들뻘 수준의 ‘스리’를 좋아하는 것처럼 나와 이게 무슨 아침 드라마 형태의 이야기인가 싶지만, 사실은 엄마는 ‘기성세대’의 여성으로서 ‘미라’의 나이일 때 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함에 있어서의 부러움과 질투, 그러면서도 자식이 똑바른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부모로서 가져야 하는 도리 그 사이에서 ‘미라’와의 관계가 설정이 된다. ...
#
2024부산국제영화제상영작
#
영화감상
#
영화관람
#
영화리뷰
#
영화별점
#
영화에미친사람
#
영화추천
#
영화코멘트
#
영화평점
#
영화홍보
#
영화후기
#
이해
#
주관적인
#
영화
#
영친자
#
열쇠
#
29thBIFF
#
GirlsWillBeGirls
#
가족
#
걸스윌비걸스
#
기성세대
#
밥먹고영화만보는사람
#
방구석평론
#
사랑
#
사춘기
#
성
#
성장
#
시네필
#
질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