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8~2024.03.24 쭈연몬의 쉰아홉 번째 일기 < 3월 18일 월요일 > 조나단이 김혜선 퐁퐁 타는 거 운동 그거 하러 간 거 영상 보다가 광고로 샐러디 먹는 거 나와서 오랜만에 시켜 봤다. 고추장 메밀면??
인가 그게 생각보다 칼로리도 적다던데, 그냥 탄단지 샐러드 시켰움. 화이트데이 때 보내준 립스틱 도착 잘 보관 중입니다 ㅎㅎ 헬스하러 가는 중.
밖의 온도 날씨는 무시 중. Previous image Next image 등 근육과의 전투 흔적 + 유산소 러닝머신 매달리듯 타면 저렇게 손에 영광의 상처 그득그득.
요즘 러닝머신 재미없어 ㅠㅠㅠㅠㅠㅠ 그냥 뭔가 지루하고 그래,,, 저녁은 닭가슴살과 두부로 단백질을 채워줬다!! 하루 단백질 채우기 너무 힘들어,,, 인스타 도파민 중독 테라피 중에 발견한 것.
개기여워.... 마치,,, 졸업 후 급작스럽게 사회로 내던져진 나의 모습 같달까...^^* < 3월 19일 화요일 > 고구마라는 아주 좋은 탄수화물이 있어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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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양계장 집 딸로 태어났어야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