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 방의 하얀 벽이나 천장을 바라보면서 빔 프로젝트를 쏴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다. 이것저것 따져야 할 것도 많고 또 가격들도 천차만별이라서 도대체 뭘 골라야 할지 모르는 것 + 맘 놓고 비싼 거 사기엔 돈 없음 ㅠ 으로 인해 미룬지 거진 1년,,, 그러다가 블랙프라이데이 기념이자 이제 알바로 좀 쏠쏠하게 돈을 벌기 때문에 산 빔 프로젝터.
데시민 빔 프로젝터이다. 블프로 7만원 정도 주고 샀다.
구성은 이렇게 되어있다. 이것저것 악세사리로 딸려오는 게 없어서 좋다.
이렇게 천장을 쏴서 볼 수 있었고 누워서 보니 극락. 화면 크기야 설정 들어가서 조절해주면 된다.
넷플릭스, 디즈니 플러스 등의 OTT가 몇 개 깔려있다. 화질이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 이유가 저기 빔 쏴지는 곳 앞에 렌즈 보호용 필름 제거를 안해서 그렇다...
그거 제거하면 더 선명하니 확인 잘 하시길,,, 이게 그 필름 제거한 거,,, 초점도 조절할 수 있어서 프로젝터 화면의 ...
원문 링크 : 나의 소소한 꿈과 데시민 빔 프로젝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