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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음. 아. 죄송.

 [일상] 음. 아. 죄송.

2024.11.18~2024.11.24 쭈연몬의 94번째 일기 < 11월 18일 월요일 >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기온이 10도나 하루 사이에 떨어졌다는 게 말이 되나?

기단이 바뀐건가,,, 슬슬 겨울 잠을 준비해야겠다. 롯데리아 버거를 좋아하지 않지만 사준다면 감사하게 먹는다 롯데리아는 새우랑 불고기 버거만 주로 먹었는데, 처음 먹어본 티렉스 버거.

이거 괜찮더라. 선택할 메뉴가 하나 더 늘어서 좋았다.

슬슬 2024년 전체적인 영화 결산을 준비해야겠다. 작년에 12월 말에 몰아서 했더니 힘들어 죽는 줄 알았는데, 올해는 11월 말부터 준비해야지.

사진는 영진위가 올린 리스트 올 한해 얼마나 봤는지 체크해 봤는데, 18개중 14개를 봤다. 77프로 정도? 이 정도면 많이 본거지 ( ͡ ͜ʖ ͡) < 11월 19일 화요일 > 특별하게 한 건 없다.

그냥 눈 빠지게 인강 듣고 공부한 거 정도. 못 만난지 5개월이 되어가지만,,,!

항상 서로를 응원하는 중! 몸은 떨어져있어도,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