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출연: 안젤리키 파풀리아, 크리스토스 스테르기오글루, 미셸 발리 마리 초니, 크리스토스 파살리스 etc... 송곳니(Dogtooth, 2009.05.18) - “Canine을 향한 Fang의 독립” Canine은 인간의 송곳니를 부를 때, Fang은 동물의 송곳니를 지칭할 때 쓰는 단어이다.
‘개’처럼 양육되는 자식들. 첫째 딸은 외부에 관심을 가지고 이제는 독재에서 벗어나 자유에 대해 궁금해한다.
‘전화’, ‘비디오’, ‘비행기’ 등을 통해서 그녀의 자유 갈망에 대해서 표현하였으며, 마지막 격렬한 ‘춤’을 통해 그 정도가 얼마나 강해졌는지 알 수 있다. 영화 자체는 ‘독재’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감독이 설치한 미장센들과 사물 하나하나에 연관성을 두며 볼 수는 있으나, ‘왜?
저 물건일까?’하는 등의 세세한 것은 ‘그리스 독재 정권’에 대해 좀 더 알고 봐야 이 영화는 비로소 완성된다 생각한다.
자식들이 다들 나이가 있지만 여전히 유아스러운 행동을 보여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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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송곳니(Dogto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