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쥘리아 뒤쿠르노 출연: 아가트 루셀, 뱅상 랭동, 가랑스 마릴리에 etc... 티탄(TITANE, 2021.07.13) - “어렵다 못해 티탄처럼 차가워진 나” 초반 배기통 소리를 내는 여자아이의 장면부터 티타늄을 머리에 심고 그 후 여러 장면들과 자동차와의 정사(?)
를 떠올리게 하는 낯설고 기이한 이미지까지는 괜찮았다. 후반에 갈수록 이해하기 어려웠고 끝내 나는 이 영화를 다 이해할 수 없었다.
도움 받고싶어 여러 해석들을 찾아봤는데 어려웠던 나머지 그럼에도 이해하는데 나에게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상태에서도 3점인 이유는 이 영화가 끝난 후에도 머릿속에서 윙윙 맴돌던 장면들과 비록 나의 생각은 아니었지만 몇몇 읽고 난 해석들 보면서 떠올린 장면들 중 개인적으로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 ‘!!’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 언젠가... 다시 보지 않을까??
ㅎㅎ... 언젠가...
언젠가... 80년은 더 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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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티탄(TIT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