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크레이그 맥닐 출연: 클로에 세비니, 크리스틴 스튜어트 etc... 리지(Lizzie, 2018.09.14) - “‘~카더라’의 상상 속 재연의 예시” 미궁에 빠져버린 실화바탕의 이야기와 시대적 상황, 가문의 이름으로 인해 더더욱 풀지 못한 이야기.
강렬히 밀어붙인다기 보다는 한 번씩 뿜어내는 임팩트 강한 장면 덕분에 템포는 살아난다. 영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다보면 누가 범인인지는 자연스럽게 추려내진다.
하지만 아무리 예상이 간다고해도, 관객의 생각이 맞다고 한들 영화 자체에서 범인이 밝혀지기까지의 과정은 좀 더 매끄러워야 한다 생각한다. 영화 자체가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닮은 것인지 하나같이 다 딱딱하고 전개하는 분위기도 투박하다.
여운이 짙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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