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쓰러 들어왔는데 '주간일기 챌린지'라는게 팝업에 떴다. 호기심 많은 나는 당연히 눌러봤지.
음...앞으로 여기에 더 자주 오겠는걸...?^_^ 지금 쓰고 있답 근데 뭐 어떻게 써야하는 건지 모르겠네..ㅎ *오늘의 감정: 허탈함 매일 심심할 때 켜보는 유튜브에서 오늘 "젊은 20대, 경제적 자유, 커리어"에 대한 영상을 봤다.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동시에 나의 지금과 비교가 되어 마음이 우울해졌다. 지금의 나는 도전적이게, 꿈꿨던건 거의 하며 진취적으로 살아왔지만 한 편으로는 안일하게 살아온 듯 하다.
스스로는 아직은 젊다고 생각되는 나이. 그래서 하고 싶었던거 더 하고~(테마파크 알바라던가, 장기 해외여행, 운동이나 독특한 취미 배우기..?)
지내다가 그때 취업하고 싶지만 가족들은, 사회상황은 취업준비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푸쉬를 주는 나이. 두 공간 사이의 압박.
카톡, 인스타에서 학생때 친구들의 000하며 살고 있는 모습이 종종 보일 때마다 반갑고 조급해진다,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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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래(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