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데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다. 너무 하기가 싫어서 침대에 계속 누워있다가 한 시간이 흘렀다.
그럼에도 그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다. 미루면 미루는대로 하면 하는대로 힘들거란 생각에 이미 하기도 전에 스트레스를 몽땅 다 흡수해버리기도 했다.
이럴때 생각해낸 방안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함께 곁들여보는 것.
이를테면 블로그 쓰는게 귀찮은 날은 유튜브에서 마음에 드는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고 하기 과제를 해야할 때는 좋아하는 과자 먹으면서 과제하기 싫어하는 것이지만 좋아하는 것과 함께하니 스트레스가 상쇄된다. (아예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샐러드를 그냥 먹으면 별로 맛이 없지만 드레싱을 곁들이면 꽤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귀찮고 싫어하는 것을 해야할 때 적합한 드레싱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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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싫은일해야할때
원문 링크 : 하기싫은 일을 꼭 해야할 때에는 이렇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