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ksan, 출처 Unsplash 나는 주로 책을 읽다가 아니면 밖에 나갔을 때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이를테면 "왜 사람들은 생각만하고 행동으로까지 이어지지않을까?
" "똑같은 상황인데 A는 왜 이렇게 받아들이고 B는 저렇게 받아들이는걸까?" 와 같은.
궁금증은 남겨두었다가 조사해보고 느낀점은 바로 정리하려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jdiegoph, 출처 Unsplash 옛날에도 이런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를 때가 있었지만 귀찮아서 무시해버렸다.
하지만 요즘은 내가 나에게 생각거리를 던지면 바로 메모장을 킨다. 신속함이 중요하다.
시간이 흐르면 그 느낌에서 벗어나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 순간의 감정과 생각이 사라져버린다.
(다시 못찾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바로 핸드폰 메모장에 생각을 적어가거나 블로그에 한글자씩 적으며 생각을 확장해간다. 정리하다보면 생각확장도 되고 통찰도 얻게 된다.
이걸 느끼는 과정도 되게 재밌다. 아..솔직히 귀찮다.
딱 잠들기 전에 생각거리가 나오는...
원문 링크 : 순간의 생각을 놓치지 않기 그리고 기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