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가 재밌다고 해서 방탈출카페를 첨으로 가게 됐다. 몇 년 전부터 방탈출카페가 생긴건 많이 알고 있었는데 비싸서 엄두를 못냈었다ㄷㄷ..그만큼의 가격을 주고 갈만한데인가 싶어서...
근데 그날 두탕연속뛰었다ㅋㅋㅋㅋ 너무재밌어!!! 처음간건 언제였더라..15일이었다.
그날 공포테마를 갔다가 너무 재밌어서..그만...감옥테마로 또가고 말았다. 그리고 그 뒤에 다른 사촌동생+a이랑 약속을 잡고 그 주 주말에 또갔다.
그리고, 그리고 다른 사촌 언니+a랑(사촌이 많다ㅋㅋ) 해리포터테마로 또갔다. 그게 26일이었다.
요팸은 사촌언니랑 동생이 첨이기도하고 여자들이라 쫄려서ㅋㅋㅋ 안무서운거 해보자고 했다. 해리포터를 또 고언니가 사랑해서...ㅎ 반응이 너무좋았다.
역시 가격은 중요한게 아니었다. 요기까지 방을 다깨고..
불의 잔 우승 트로피 vv 오기가 생겨서 좀 더 어려운 방으로 해보자고 했다. 그렇게 모인게 다음날....
빵집테마를 갔다. (눈감고 입장하는데 냄새가 냄새가...와우 냄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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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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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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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테마방탈출
원문 링크 : 방탈출 카페 조지기(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