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의 먹방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엑스 캡처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의 먹방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신유빈 먹방’이라는 키워드로 경기 전후로 음식을 먹는 신유빈의 사진과 영상들이 올라왔다. 앞서 신유빈은 지난 2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탁구 여자 단식 64강에서 호주의 멜리사 테퍼를 4-0으로, 32강에서는 헝가리의 조지나 포타를 4-1로 이겼다.
이날 신유빈은 경기 중간 틈틈이 바나나를 먹었다. 한 해설위원은 이를 두고 탁구의 ‘바나나 플릭’(테이블 위에서 손목을 돌려서 거는 포핸드 톱스핀 기술)을 언급하며 “바나나를 먹으면서 상대의 바나나 플릭 기술에 적응하는 중”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 선수들에게 인기 있는 간식 중 하나인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아 운동 강도를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