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외환 위기 1997年 外換危機 | 1997 currency crisis 1997년 외환 위기의 발단이 된 한보그룹 부도 사태[1] 대한민국의 IMF 관리 체제 기간 1997년 12월 3일 ~ 2001년 8월 23일 1. 개요[편집] 1997년 11월 22일, IMF 구제금융 신청 직후 동아일보 보도 KBS와 MBC가 제작한 외환위기 보도물 모음집.
시급한 외환 확보를 위해 국제통화기금의 자금 지원체제를 활용하겠습니다. 이에 따른 다방면에 걸친 경제 구조조정 부담도 능동적으로 감내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중략) 지금은 누구를 탓하고 책임을 묻기보다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허리띠를 졸라매고 고통을 분담하여 위기 극복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1997년 11월 22일, 김영삼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2], 이 담화를 기점으로[3] 대한민국 경제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관리하에 운영됐다. 1997년부터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했던 외환 유동성 위기를 통칭하는 말. ...
원문 링크 : 1997년 외환 위기 IMF 구제금융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