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일본의 히라노에 4-3 승리 천멍 이기면 혼합복식 銅 이어 두 번째 메달 획득 이상철 기자 업데이트 2024.08.01 오후 8:26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가 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16강 미국의 릴리 장 선수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파리=뉴스1) 이상철 기자 =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이 20년 만에 올림픽 탁구 단식 4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세계랭킹 8위 신유빈은 1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8강에서 히라노 미우(13위·일본)를 상대로 4-3(11-4 11-7 11-5 7-11 7-11 8-11 9-11 13-11)으로 이겼다.
이로써 신유빈은 한국 남녀 탁구를 통틀어 2004 아테네 대회 금메달리스트 유승민과 동메달리스트 김경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