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암살 시도’ 용의자 SNS에…“그가 사라지면 기쁠 것”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건설 노동자'로…경범죄로 8번 체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암살 시도한 용의자는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했으나 이에 실망한 58세 남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그의 정확한 신원이나 왜 트럼프를 암살을 기도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아들은 CNN과 인터뷰서 “내가 아는 아버지는 그런 미친 짓을 할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총격 현장으로 경찰차들이 이동하는 모습. AP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CNN 보도에 따르면 사법 당국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로 58세 라이언 웨슬리 라우스를 체포했다. 1966년생인 그는 하와이에서 살았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건설 노동자로 일했으며 주로 경미한 범죄 혐의로 8번 체포된 전력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