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16기 영숙. 사진 ㅣ ENA·SBS Plus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프로그램 제작사인 촌장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연출자인 남규홍 PD를 공개 저격했다.
지난 2일 영숙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이없는 기사를 봤다”며 ‘나는 솔로’의 계약 사항을 언급했다. 표준계약서 갈등으로 ‘나는 솔로’ 작가들이 전부 퇴사한 기사를 언급한 것이다.
영숙은 “계약서는 1부씩 나눠 갖는 게 상식적으로 맞는데 (남규홍 PD가) 2부 모두 갖고 가고는 나중에 필요하면 드린다고 했다”며 “방송 끝나고 2개월 뒤 다른 방송 출연 가능하다고 했는데 다른 출연자는 이미 방송 나갔다. 계약서에 적혔다며 ‘보내드릴까요?’
했는데 1년이 지나도 안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내 의사와 상관없이 내 영상을 우려 쓰면서 나는 그 악플과 세상 미친 여자 프레임 씌워 시청률에 밤잠을 못 잤겠죠?
난 심장이 두근거려 죽이러 온다 온갖 쌍욕에 심장이 두근거려 집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