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트위터(X) 캡처 7일 오후 1시 58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 승강장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이에 따라 5호선 상·하행선 모두 오후 2시 39분부터 마포역을 무정차 통과 중이다.
역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 군은 현장에서 여행용 가방을 확보해 내용물 등을 확인하고 있다. [속보] 마포역 폭발물 의심 신고…5호선 양방향 무정차 운행 중 입력2024.07.07.
오후 3:24 기사원문 2 introspectivedsgn, 출처 Unsplash 13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속보] 마포역 폭발물 의심 신고…5호선 양방향 무정차 운행 중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 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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