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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 횡성군수배 2년 만에 정상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 횡성군수배 2년 만에 정상

결승전서 세종시유소년야구단에 3-2 신승 결승타 김지오 MVP, 김성윤 우수선수 선정 정민수 기자 [email protected] 등록 2024.07.11 15:25:45 11면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지난 9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막을 내린 제4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고양시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유소년야구연맹 제공) 고양시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이 제4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 대회에서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최영수 감독)가 유소년리그(U-13) 청룡에서 정상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일산자이언츠유소년야구단은 조별리그 예선전에서 3전 2숭 1무를 기록, 조 1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4강에서 전통의 강호 의정부시유소년야구단을 10-5로 꺾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