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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박지윤 상 받거나말거나..."딸 심부름 여기도 와보네" 딸바보 근황

 최동석, 박지윤 상 받거나말거나..."딸 심부름 여기도 와보네" 딸바보 근황

공유하기 [OSEN=최이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직접 딸의 심부름을 하는 딸바보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20일 자신의 SNS에 "다인이 심부름 프린트카페라는 곳도 와보네”라는 글과 함께 프린트카페 내부 모습을 공개했다.

다인은 최동석 딸의 이름이다. 최동석의 딸바보 면모는 SNS에서 종종 보였다.

앞서 그는 “다인이와 주말 계획 얘기하다가 갑자기 콩글리쉬에 꽂혀버림, 내 딸이 세상 제일 예쁜 건 두말하면 입 아프지만 무엇보다 난 네가 웃겨서 더 좋아”라며 딸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공개했다. 공개한 메신저 대화에 따르면, 최동석은 딸에게 영어로 “금요일에 뽀뽀 100번 하겠다”(I will kiss you one hundred times on friday)라고 말했다.

그러나 딸은 “도망가겠다”(I will run)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동석과 파경을 맞은 방송인 박지윤은 지난 19일 열린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