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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둔 젊은 엄마부터 의사 부부까지…부동산 7700채 ‘아파트 왕’ 강의 줄섰다

 회사 관둔 젊은 엄마부터 의사 부부까지…부동산 7700채 ‘아파트 왕’ 강의 줄섰다

미국 유명 아파트 투자자 ‘브래드 섬녹’ 7천개 아파트 보유해 ‘아파트 왕’ 별칭 수천만원대 투자강의에 수천명 몰려 고금리로 수강생 파산에도 인기 여전 스스로 ‘아파트 왕’으로 소개하는 미국의 유명 부동산 투자자 브래드 섬록이 자신의 투자 강의를 홍보하는 영상의 일부 장면. 그는 미국 전역에 보유한 임대용 아파트만 7700개 이상이라고 밝히고 있다.

[사진 제공=유튜브] 미국에서 임대용 아파트만 7000채 넘게 보유한 유명 부동산 투자자가 수천만원 상당의 투자 강의를 통해 팬데믹 당시 금리 인상 직전까지도 부동산 매수를 강하게 추천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스로 ‘아파트 킹’이라 소개하는 미국의 유명 부동산 투자자 브래드 섬록의 연 3만5000달러(약 4800만원)에 달하는 아파트 투자 훈련 강의에 수천명의 수강생이 몰리고 있고 계속해서 신규 수강생들이 유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섬록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