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채정안이 시가렛 박스를 구매했다. 채정안은 지난 18일 본인 채널에 글로벌 명품 브랜드 쇼핑 영상을 업로드했다.
매장을 찾은 채정안은 신제품을 다양하게 구경했다. 체인 달린 시가렛 박스를 몸에 걸치며 구매 의욕을 드러냈다.
블랙과 브라운 컬러 중 고민하던 채정안은 "실물이 더 예쁘다"며 브라운 컬러에 마음을 보였다. 채정안은 "스트립 체인이 가늘어서 블랙은 힘이 떨어진다"며 브라운 컬러와 비교했다.
구매 완료 후 집에서 채정안은 언박싱을 진행했다. 시가렛 박스를 꺼낸 채정안은 "내가 사실 블랙을 정해놓고 갔는데 실제로 보니까 아쉬웠다.
블랙이 아무리 겨울이라도 좀 묻힐 것 같고, (브라운이) 내가 좋아하는 컬러다"고 구매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채정안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