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임예진이 '같이 삽시다'에서 입담을 뽐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임예진이 출연해 사선녀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은 천서리 막국수 골목을 방문해 막국수를 즐겼다.
박원숙은 이날 등장하는 게스트를 언급했고, 안문숙은 "혜은이가 1970년도의 디바였으면 오늘 손님은 10대들의 아이콘이다. 그 언니가 혜은이 언니과다.
일을 잘 못한다. 이른 데뷔로 일만 해서 집에선 완전 공주였다.
얼마나 예뻤겠냐. 일을 오늘 빡세게 시켜보자"라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주인공은 독보적 하이틴 스타였던 임예진이었다. 멤버들은 임예진과 포옹하며 반가워했다.
그러나 임예진에게 바로 장화를 신기고 텃밭 작업에 투입돼 웃음을 안겼다. 이후 임예진은 박원숙이 자신을 데리고 다니며 한증막, 분식집 등을 갔던 사실을 공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