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18일(현지시각) 전당대회 무대에 오른 도날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X(옛 트위터)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각)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피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 날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입맞춤을 시도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도날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가 공화당 전당대회 마지막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온라인상에서는 멜라니아가 전당대회 무대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키스를 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트럼프 부부의 불화설을 제기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각) USA 투데이에 따르면 전날(18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피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마지막 전당대회에서 대선 후보 수락연설을 했다. 이번 대선 기간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멜라니아도 붉은색 투피스 정장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당시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