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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티볼리 에어 급발진 의심 사고 (도현이사고)

 강릉 티볼리 에어 급발진 의심 사고 (도현이사고)

당시 찍힌 사고 차량을 확대한 모습.[1] 1. 개요[편집] 2022년 12월 6일 강원도 강릉시 회산동의 한 도로에서 68세의 여성이 운전하던 KGM 티볼리 에어 차량이 굉음과 연기를 내뿜으며 가속을 시작하다가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이던 모닝 차량을 추돌한 후 600m 가량을 더 질주하다가 왕복 4차선 도로의 경계석을 들이받고 지하통로에 추락한 사고.

이 사고로 운전자는 큰 부상을 입고 교통사고특례법 위반으로 입건됐으며 운전자의 친손자인 11세[2] 이도현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다만 사고 당시 안전벨트 착용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당시 운전자는 손자를 차로 학교, 학원을 데려다 주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 전개[편집]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실화탐사대 등 방송을 통해 이 사건이 방송되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한문철 변호사는 운전자가 재판을 받게 된다면 자신이 직접 변호해 무혐의 내지 무죄를 받아내겠다고 선언했다.[3] 2023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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