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 갈무리 배우 이영애가 의상 소화력을 뽐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는 "솔직히 얼굴만 봐도 재밌음. 24년간의 이영애 #패션 타임라인. 아니, 근데 24년 동안 옷만 달라지지 미모는 그대로잖아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애는 과거 출연한 작품 속 패션에 대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얘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 갈무리 지난 2000년 개봉한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작품에서 입었던 의상에 대해 이영애는 "제복뿐만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가면서 의상이 중요하다.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는 요소가 된다.
다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2001년 '봄날은 간다'의 포스터 속 레드 컬러 머플러에 대해서도 "영화 들어가기 전에 감독님하고 유지태 씨하고 강원도로 촬영 장소를 둘러보는 시간이 있었다. 제가 머플러 하고 갔던 것이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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