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욱, 화장품 사업으로 대박…코스닥 상장 홍진영·조민도 화장품 브랜드 론칭 메이크업 브랜드 글립(GLYF) 론칭한 가수 전소미.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세계적으로 한국 화장품이 인기를 끌면서 연예인은 물론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들이 화장품 사업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유튜버인 조민씨는 이달 스킨케어 브랜드 ‘세로랩스’를 론칭했다.
세로랩스의 CERO는 ‘제로’라는 뜻으로 다양한 피부 타입에 자극과 독성을 최소화하는 가장 순수한 제품을 목표로 연구하고 있다. 국내 최대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업체 한국콜마가 제조를 맡았다.
가격대는 2만 원대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도 화장품 사업에 뛰어들었다.
홍진영이 이끄는 아이엠포텐은 코스닥 상장도 준비 중이다. 2026년 상장을 목표로 한국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계약을 맺었다. 아이엠포텐은 2018년과 지난해 각각 출시한 뷰티 브랜드 ‘홍샷’과 ‘시크블랑코’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