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생후 2개월 된 딸을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모습. 사진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 캡처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최근 아기를 안고 튀김 요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아야네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가 잘못한 점은 아무리 아이가 울고 보채도 뜨거운 불 주변에는 오지 말았어야 했고, 남편도 아무리 안는 게 익숙하다 해도 한순간이라도 방심하고 한 손으로 안으면 안 됐었다”며 “저희도 다시 영상을 보고 달아주신 댓글 읽고 앞으로 더욱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반성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요리하는 2시간 사이 아이는 약 10분 정도 부엌에 머물렀다”며 “아이는 촬영 당시 (태어난 지) 두 달 넘은 상황이었고, 어느 정도 목 힘이나 발달이 시작된 시점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걱정해주시고 조심하라고 이야기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면서도 “걱정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