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드라마 '화려한 라인업' 한석규, 29년 만에 MBC와 재회 범죄스릴러 '이친자'로 열연 펼쳐 티빙 '대도시 사랑법' 등도 기대 ‘지옥 시즌2’ 스틸컷/ 사진제공=넷플릭스 [서울경제]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던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의 시즌2가 이달말 본격 공개된다. 6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달 TV와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에는 여러 작품을 흥행시킨 배우의 출연작과 인기 작품의 파생작(스핀오프)이 대거 쏟아질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지난 2021년 큰 인기를 끈 ‘지옥’의 시즌2를 25일 공개한다.
시즌1에서 유아인이 연기한 사이비 교주 정진수 역은 김성철이 맡았고, 문소리, 문근영, 임성재 등이 새로 합류한다. ‘지옥’ 시즌2는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돼 1,2,3부가 최초 공개되기도 했다.
‘지옥2’는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상호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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