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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고 2학년 유용재

 덕수고 2학년 유용재

덕수고와 전주고의 4강전 덕수고의 주전 4명이 청소년 대표로 빠진 가운데 덕수고의 1루수 2학년 좌타자 유용재가 눈에 띈다 그동안 무릎 부상이라 경기를 많이 뛰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덕수고의 멤버가 워낙 좋아서 쉽게 자리가 나지 않았을 것이다 유용해 선수의 장점은 좋은 신체 조건과 부드러운 스윙 기본에 충실한 타격 자세 이렇게 말하고 보니 다 갖춘 선수다 덕수는 보통의 고교팀과는 다르다 올해도 1차 2차 지명 순위에 4명이나 올라와 있다 덕수에서 주전으로 뛴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실력에 선수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유용재 선수가 눈에 들어온다 아마 내년이 되면 상위권 지명에 이름이 올라올 거라 생각이 된다 우승 후보 덕수고, 충훈고 6-2로 꺾고 16강으로 충훈고 유격수 이종혁이 2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덕수고와의 경기 3회말 덕수 박민석의 내야 땅볼 때 병살을 시도하고 있다. 고영권 기자 충훈고 2루수 이준호가 2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