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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4분의 3 됐다”... 곽튜브, 논란 3주 만에 복귀

 “얼굴이 4분의 3 됐다”... 곽튜브, 논란 3주 만에 복귀

이나은 옹호 논란 이후 약 3주 만에 모습을 드러낸 곽튜브. /유튜브 채널 ‘더 밥 스튜디오’ 여행 유튜버 곽튜브(32·본명 곽준빈)가 같은 그룹 멤버를 따돌렸다는 의혹을 받은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25) 옹호 논란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논란 이후 약 3주 만이다. 곽튜브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더 밥 스튜디오’에 출연해 방송인 김풍, 침착맨, 빠니보틀, 키드밀리와 대화를 나눴다.

김풍은 뒤늦게 도착한 곽튜브에게 음료를 건네며 “너 요즘 다이어트 하니?”라고 물었다.

최근 논란으로 마음 고생을 해 살이 빠졌다고 에둘러 언급한 것이었다. 곽튜브는 김풍의 질문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고 씁쓸한 미소만 지었다.

이어 빠니보틀이 “얼굴이 4분의 3이 됐다”고 하자 곽튜브는 “많이 빠지진 않았나 보다. 4분의 3이면”이라고 농담을 하며 무거운 분위기를 풀어보려고 했다. 빠니보틀은 다시 “반쪽이라고는 못하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나은 옹호 논란 이후 약 3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