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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생기면 수명도 짧다”…졸업사진 65년 추적한 충격 결과

 “못 생기면 수명도 짧다”…졸업사진 65년 추적한 충격 결과

남녀 8386명 졸업사진 보고 매력도 분류 "매력도 가장 낮은 등급 그룹, 사망률 높아" “잘생긴 경우는 평균과 수명 차이 없어”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를 가진 사람은 평균보다 수명이 짧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6일 헬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 애리조나주립대의 부교수인 코너 M.시핸과 텍사스 오스틴대 노동경제학자 대니얼 하머메시 교수는 외모와 수명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8개월간 공동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1957년 위스콘신 고등학교 졸업생들 중 2022년까지 추적 가능한 남녀 8368명을 대상으로 종단연구를 진행했다.

또 이들과 거의 같은 해에 태어난 남녀 각각 6명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해 이들의 졸업사진을 보고 매력도를 평가하게 했다. 평가는 이들과 거의 같은 해에 태어난 남녀 약 10명의 평가자들이 사진을 통해 졸업생들의 매력을 11점 척도로 평가했다.

그 결과 매력 없는 외모로 지목된 사람들과 수명간 ‘우려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