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8386명 졸업사진 보고 매력도 분류 "매력도 가장 낮은 등급 그룹, 사망률 높아" “잘생긴 경우는 평균과 수명 차이 없어” 매력적이지 않은 외모를 가진 사람은 평균보다 수명이 짧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6일 헬스뉴스 등에 따르면, 미 애리조나주립대의 부교수인 코너 M.시핸과 텍사스 오스틴대 노동경제학자 대니얼 하머메시 교수는 외모와 수명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8개월간 공동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1957년 위스콘신 고등학교 졸업생들 중 2022년까지 추적 가능한 남녀 8368명을 대상으로 종단연구를 진행했다.
또 이들과 거의 같은 해에 태어난 남녀 각각 6명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해 이들의 졸업사진을 보고 매력도를 평가하게 했다. 평가는 이들과 거의 같은 해에 태어난 남녀 약 10명의 평가자들이 사진을 통해 졸업생들의 매력을 11점 척도로 평가했다.
그 결과 매력 없는 외모로 지목된 사람들과 수명간 ‘우려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