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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술 후 시즌 OUT' 최악 가능성까지…2018년 초인적 회복력 보여줄까

 이정후, '수술 후 시즌 OUT' 최악 가능성까지…2018년 초인적 회복력 보여줄까

공유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발등 통증으로 휴식하다 4일 만에 1번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1회초 수비 과정에서 어깨를 다치면서 교체됐다. 사진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어깨 상태에 한미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악의 시나리오로 흘러갈 경우 시즌 아웃을 각오해야 할 수도 있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1번타자 및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1회초 외야 수비 중 부상을 당하면서 한 타석도 소화하지 못한 채 교체됐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경기 종료 후 미국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이정후의 어깨 상태에 대해 "좋지 않다(Not Great).

일단 내일(5월 14일) MRI 검진을 해봐야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