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골드코스트' 매력 즐기기 서퍼스 파라다이스. 퀸즐랜드주 관광청 이름 참 마음에 든다.
황금 해안, 골드코스트(Gold Coast). 듣기만 해도 기대감이 급상승한다.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호주는 우리와 정반대의 계절을 살아간다. 광활한 호주에는 많고 많은 여행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골드코스트는 특별하다.
연중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골드코스트는 현지인에게도 사랑받는 휴양도시다. 첨단 도시의 풍경과 날것의 자연이 고루 조화를 이루는 골드코스트는 특히 가족여행객에게 사랑받는다.
골드코스트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2곳을 골랐다. 도심 속 마천루에서 시작해 호주의 야생동물을 만나는 핵심 일정이다.
#골드코스트와의 첫 만남, 스카이포인트 전망대 사람이든 여행지든 첫인상이 중요하다. 골드코스트에 처음 왔다면 필수로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푸르른 상공에서 도시 전체를 굽어볼 수 있는 전망대, 바로 스카이포인트다. 스카이포인트 전망대는 2005년 문을 연 Q1 빌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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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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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원문 링크 : 황금 날씨 황금 파도 황금 모래 지구 반대편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