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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사귀면 어떨까 10초라도”…김영철 고백에 샤크라 황보의 칼 대답

 “나랑 사귀면 어떨까 10초라도”…김영철 고백에 샤크라 황보의 칼 대답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김영철이 썸녀 황보에게 고백을 시도했다가 사실상 거절당했다. [사진출처 = 방송 캡처] 김영철이 썸녀 황보에게 고백을 시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개그맨 출신 방송인 김영철이 황보를 썸녀라고 말하며 고백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황보를 본 김영철은 “내가 널 어떻게 잡아야 하냐”라며 당황했다.

그러자 황보는 “잘 잡아봐라. 허리를 잡든지”라며 허리를 허락했다.

허리를 잡은 김영철은 “이렇게 해도 돼?”라며 미소를 보였고 이 장면을 본 신동엽은 “영철이 오늘 호강한다”라고 놀렸다.

서장훈도 “영원히 안내리고 싶겠다”고 거들었다. 네컷사진 찍는 곳에서 황보와 달콤한 시간을 보낸 김영철은 식당으로 안내했다.

식당을 본 황보는 “마음에 든다”며 “여기 다음에 진짜 내 남자친구랑 오고 싶다”고 했다. 그런 황보에게 김영철은 “내가 홍콩 2번 갔다.

홍콩 처음 갔을 때 너희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