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예쁜 몸을 만들기 위해, 살을 빼기 위해서만이 아닌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단순히 예쁜 몸을 만들기 위해, 살을 빼기 위해서만이 아닌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사진=픽사베이] 사람은 아픔을 경험하기 전까지 건강한 신체를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그래서 특별히 몸이 불편하지 않으면 따로 건강을 의식하지 않고, 언제까지나 이 상태가 유지될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
하지만 대개 심각한 질병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나 고통이 없다. 그러다가 병이 이미 많이 진행되면서부터 고통은 찾아온다.
즉 자신이 알아차릴 증상이 나타난 경우에는 질병의 초기 단계는 이미 지난 셈이다. 예를 들어 당뇨병의 경우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며, 대부분 당뇨로 인한 큰 합병증이 나타나서야 병원에 방문하게 된다.
또 세계에서 가장 흔한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모두 몸속 혈관이 막히면서 나타나는 질병인데, 혈관은 대략 70%가 막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