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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뉴진스 팬덤 버니즈 “어도어 안정화 위해 하이브 감시할 것”

 [단독]뉴진스 팬덤 버니즈 “어도어 안정화 위해 하이브 감시할 것”

공유하기 민희진 어도어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그룹 뉴진스. 인스타그램 캡처 뉴진스 팬덤 버니즈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가처분 인용을 지지함과 동시에 어도어 이사진의 해임 또한 반대하는 의견을 냈다.

버니즈는 30일 성명을 내고 “민희진 대표가 이끄는 어도어의 현 체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모기업 하이브도 뉴진스의 활동을 위해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포함한 최대한의 지원을 제공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하이브로부터 정서적 안정을 받지 못한 상황이 현 사태의 원인 중 하나”라며 “부디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안정감을 가지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모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고, 내부 문제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해결하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음악과 뉴진스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현재의 뉴진스가 아름다운 빛을 잃고 성장이 꺾이는 모습을 그저 좌절하며 볼 수는 없다”며 “대주주의 지위를 남용해 신의성실의 약속을 저버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