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장애로 장에서 변 석회화 임신한 여성 배 만큼 볼록해져 의사 “세쌍둥이 임신여성과 비슷” [사진출처=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 대변장애로 변이 장에서 석회화 돼 3개월간 변을 못본 남성의 사례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변으로 가득찬 이 남성의 배는 세쌍둥이를 임신한 여성의 배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방사선 전문의 저스틴 샤파 박사는 해당 환자의 사례를 미국 정보공유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변을 본 것이 3개월 전인 이 환자의 복부 CT 사진을 보면 몸의 중앙에 큰 덩어리가 보인다.
모두 대변으로 가득찬 모습이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똥 임신”이라는 댓글 등을 달았다.
CT사진을 공개한 샤파 박사는 스캔 사진 여기저기를 짚으며 “이것은 똥, 저것도 똥, 인상적이다. 세 쌍둥이 임신과 같은 복부 팽만 상태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전문의는 “3개월 동안 배변을 하지 못하면 최대 43kg에 해당하는 대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