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파우메이라스 이스테방 윌리앙(메시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 FC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스테방 윌리앙(메시뉴)을 영입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9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메시뉴와 개인적인 조건에 대해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초기 입찰가는 아직 보내질 예정이지만 파우메이라스와의 회담에 따라 3200만 유로(약 470억원)에 추가 금액을 더한 이적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시뉴는 브라질 국적의 윙어다.
파우메이라스 내에서 엔드릭, 루이스 길례르미과 함께 가장 유망한 3명의 유망주로 꼽히고 있다. 측면을 파괴시키는 폭발적인 주력을 갖고 있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세밀한 볼 컨트롤과 민첩한 방향 전환으로 상대 수비수를 무너뜨리는 왼발잡이 윙어다.
브라질 프랑카에서 태어난 메시뉴는 2017년 크루제이루에 입단했고, 4년 동안 크루제이루에서 뛰었다. 2021년 메시뉴는 크루제이루를 떠나 파우메이라스로 이적했다.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