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이 불거지는 테오 365scores 테오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축의 이탈에 대비해 새로운 선수를 낙점했다. 독일의 '스카이스포츠 독일'은 11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알폰소 데이비스의 대체자로 테오 에르난데스를 점찍었다.
테오의 이적료는 최소 6,000만 유로(약 886억 원)이다"라고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여름 데이비스의 이탈을 대비해야 한다. 2019년부터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한 데이비스는 빠른 발과 적절한 공격 가담 능력을 갖춘 주전 레프트백이다.
오랫동안 바이에른 뮌헨의 왼쪽을 지키며 '월드클래스' 레프트백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내내 이적 가능성이 불거지고 있다.
현재 데이비스와 바이에른 뮌헨의 계약은 내년 여름에 끝난다. 자연스레 바이에른 뮌헨은 데이비스와 재계약을 추진했다.
그런데 데이비스가 무리한 연봉 인상을 요구하며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알폰소 데이비스 그 사이, 레알 마드리드가 데이비...